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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산돌교회(삭선교회)의 시작(1997.7)
태안산돌교회는 우리 나라가 IMF 외환위기로 가장 어려울 때 태안 삭선리에 삭선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된 교회입니다. 태안산돌교회(삭선교회)는 태안동문성결교회에서 창립 10주년을 감사하여,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세울 것을 계획하는데서 시작되었으며, 김명철 목사님과 동문교회 성도들은 태안 삭선리에 교회가 없는 것을 보고, 이 삭선리에 지교회를 세울 것을 계획하고 목회자를 청빙하기로 했습니다. 목회자 청빙을 위해 기도하고 알아보던 가운데, 서울 목동 능력교회에 시무하던 목회자인 양택식전도사와 연결되어 같이 교회를 개척할 것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농가 월세방에서 시작된 새벽기도(1997.11.12)
본격적인 부지 매입과 교회 개척을 위해 양택식전도사 내외가 삭선리 2구 411-1번지의 가정집에 월세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새벽예배가 그 가정에서 매일 드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일학교 2명으로 시작된 교회(1998.1.1)
부지 매입이 늦어지자, 일단 가정집 월세방이지만 이 곳에서 주일학교 학생 2명과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으며, 또한 모든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주일낮, 주일밤, 수요일밤, 주일학교예배)

극적인 교회부지 매입(1998.3.9)
부지 매입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지만, 너무나 늦어져 지하상가를 알아보러 갔다가 적임자를 만나 극적으로, 현재 교회 위치인 삭선리 763-1번지에 150평의 부지를 3천만원에 계약하고 교회 부지를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은혜스러운 성전 건축(1998.4.1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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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전용허가가 난 후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성전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크신 역사 가운데 은혜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양택식전도사와 김명철목사님께서 모든 성전건축에 몸으로 봉사했으며, 동문교회 성도들도 수시로 같이 봉사하며,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성전을 완공하기까지 날씨가 대부분 좋았으며, 조금의 안전사고도 없이 아담하고 아름더운 성전이 완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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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산돌교회(태안삭선교회) 창립(1998.7.6)

성전을 완공하고 드디어 태안삭선교회로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태안산돌교회는 개척에서부터 2001년 8월 12일까지 양택식목사님의 헌신적인 사역으로 많은 부흥을 가져왔고, 2001년 8월13일로 서산 동암교회에서 시무하시던 오일석 목사가 제2대 목회자로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제2대 교역자로 오일석 목사가 부임하여 교회가 새롭게 변화 되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몇몇 분들의 익명의 헌신으로 종탑을 새롭게 종각으로 세웠고,교회의 지붕 또한 예쁜 싱글로 아름답게 단장했으며,교회 내부 또한 사택으로 사용했던 곳을 성전으로 확장하여 넓게 그리고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그리고 태안삭선교회를 사랑하시는 몇몇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교회 이름을 새로 바꾸기로 하고 기도하던 중에 2002년 4월 1일부로 태안 삭선교회에서 베드로 전서 2장4-5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태안 산돌교회란 이름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